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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XEN TODAY
    레이싱 차량 브랜딩 등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레전드 라운지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 함께 Match day로 진행된 맨체스터시티 FC 의 경기를 관람 했는데요 이날 애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4 0으로 맨체스터시티 FC 가 완승을 거두며 현장의 분위기도 고조 되었습니다 또한 하프타임에는 맨체스터시티 FC 선수들이 도전했던 것과 같은 Skills Challenge 축구공 차 넣기 가 진행 되었는데요 독일과 이태리에서 온 거래선 두 사람도 참여하여 열기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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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XEN TODAY
    투자 와 장기적인 관점의 경영 등 향후 기업 정책에 대한 기대감 역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연세대 경영학부와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강호찬 사장은 2001년 3월 넥센타이어에 입사 해 경영기획실 상무와 영업본부 사장 및 전략 부문 사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15년간 글로벌 타이어 시장과 OE 타이어 시장에서 넥센타이어의 빠른 성장에 크게 기여 했습니다 특히 지난 2015년에는 맨체스터 시티 FC 후원 협약 체결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강화 를 통한 글로벌 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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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XEN TODAY
    편견을 깨는 CF를 선보였습니다 바로 넥센타이어의 타이어 렌탈 서비스 를 소개하는 CF인데요 지금까지 보기 어려웠던 신개념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 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넥스트레벨 은 넥센타이어의 주력 상품인 엔페라 로디안 등의 타이어를 부담 없는 가격에 이용 할 수 있는 데다 제휴카드를 사용하면 할인 혜택 도 주어지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렌탈하는 동안 걱정 ZERO 프로그램 을 통해 각종 점검 서비스와 해피콜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타이어는 무조건 거금을 들여 사야만 한다고 생각하셨던 분들 싸게 구매하면서 품질에 대해 걱정하셨던 분들 이제부터 넥센타이어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 로 가뿐히 고민해결 하세요 MCFC 맨체스터시티 FC Move Brilliantly 맨체스터시티 FC 와의 공식 파트너십으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는 넥센타이어 지난 1월부터 국내에서도 영국 최고의 프로 축구팀인 맨체스터시티 FC 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활용 한 멋진 CF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맨체스터시티 FC 선수로 의인화된 넥센타이어 가 골을 넣는 모습을 통해 뛰어난 기술력과 역동적인 기업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맨체스터시티 FC 의 실제 팬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실제 축구 경기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이 CF는 유럽 1위 스포츠 채널인 유로스포츠 를 통해 유럽 각국에 퍼져 나가며 넥센타이어의 이름을 더 널리 알리는 기회 가 되기도 했습니다 넥센타이어 와 맨체스터시티 FC 의 화려한 만남을 직접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업계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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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XEN TODAY
    회전저항 제동성능 내구성능 등 다목적인 기능들을 강화 하고 컴파운드 강성을 제어하여 핸들링 및 제동 성능도 최적화 했으며 프리미엄 타이어답게 대부분의 도로 조건 고속도로 비포장 눈길 에서도 완벽한 주행 성능을 구현 해냈습니다 성능 종합 레이더챠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N7000 Plus 는 실용성과 퍼포먼스를 더한 프리미엄 타이어 입니다 기존 제품 대비 눈길 주행 안정성 견인력 소음 조종 응답성 마일리지 등 향상된 측면이 많아 온라인 제품임에도 만족도가 매우 높은데요 이와 더불어 업계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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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XEN TODAY
    차량에 N blue HD Plus를 장착하고 테스트를 실시했는데요 이번 테스트에서 N blue HD Plus 는 총점 190점 만점 중 152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 했으며 특히 젖은 노면 평가 부문에서 80점 만점 중 63점을 기록 해 자동차의 주행성능과 밀접히 연관 돼있는 핸들링 제동력 수막현상 등 다양한 항목에서 넥센타이어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 했습니다 N blue HD Plus 는 지난해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가 실시한 성능 테스트에서 Recommendable 강력 추천 등급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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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XEN TODAY
    다니는 인도나 고속으로 달리는 도로 위의 포트홀 은 위험한 사고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봄철에는 포트홀 로 인한 사고가 더욱 빈번하게 발생 합니다 겨우내 아스팔트 틈새로 스며든 눈이나 비가 추위에 얼어 붙어있다가 따뜻해진 날씨에 녹아 공간을 만들기 때문이죠 틈이 벌어진 도로는 약한 충격에도 쉽게 깨지고 더 넓고 깊은 포트홀 이 만들어집니다 또 겨우내 도로에 뿌려진 염화칼슘 등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으면서 부식으로 인한 포트홀 도 생기게 됩니다 최근에는 지하 차로 지하철 공사 등으로 지반을 깎아내는 공사가 많아 이로 인한 포트홀 사고도 점점 잦아지고 있습니다 주행 중인 자동차가 이러한 포트홀 에 빠지면 차량 하부에 강한 충격을 받게 됩니다 휠이 파손되거나 타이어가 찢어지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죠 빠른 속도로 달리다 깊은 포트홀 을 만나면 그 충격이 운전자에게 전해져 아찔한 2차 사고로 확장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갑자기 인지한 포트홀 을 피하려고 급정거를 하거나 방향 전환을 하려다 다른 차량과 추돌하는 사고도 종종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포트홀 의 위험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언제 어디서 만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대처할 수가 없죠 따라서 평소에 안전 운전을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게 매우 중요 합니다 일반 주행 도로에서는 노면 상황을 꼼꼼하게 살필 수 있도록 감속 운전을 생활화 하고 도로가 약해져 군데군데 부서져 있는 곳을 확인했다면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2차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 입니다 타이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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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XEN TODAY
    정도 주행했을 때 교체 하는데 그 시기는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 따라 조금 당겨지기도 미뤄지기도 합니다 엔진오일의 교체 시기는 엔진 오일 탱크에 꽂혀 있는 오일 점검 막대로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데 막대의 L 표시보다 아래에 묻어있으면 양이 부족한 것이므로 보충하고 색이 검거나 탁하게 변했다면 바로 교체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브레이크액 브레이크액 은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를 보완하는 역할 을 합니다 자주 교체할 필요는 없지만 겨우내 브레이크가 많이 시달렸다면 꼭 한번은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브레이크액은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서 수분을 머금은 브레이크액을 채우고 달리면 제동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액은 탱크 옆면에 표시된 MAX 와 MIN 사이의 양을 유지 해야 합니다 소모품이 아니기 때문에 갑자기 브레이크액이 부족해졌다면 일단 브레이크 관련 부품의 파손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브레이크 패드가 과하게 마모되었다거나 브레이크 호스에 새는 부분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관련 부품이 정상임에도 브레이크액이 부족할 경우에는 보충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동변속기오일 흔히 미션 오일 이라고도 불리는 자동변속기오일 은 엔진의 출력이 바퀴에 잘 전달될 수 있게 합니다 반대로 자동변속기오일이 오염되면 차량의 속도제어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최근에는 자동변속기오일을 교체할 필요가 없는 무교체식 오일이 들어있는 차량도 있지만 자동변속기오일의 오염을 100 막을 수는 없기 때문에 운전 형태에 따라 최대 4만 킬로미터 정도 주행한 후에는 교체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변속기오일도 엔진오일처럼 점검 막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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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XEN TODAY
    있는 제어기술 에어터치가 탑재된 i 비전 퓨처 인터랙션 콘셉트카 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폭스바겐은 LG전자와 협력하여 제작한 버드 e 를 선보이며 양산형 모델 출시를 예고했으며 기아자동차는 자율주행 기술인 드라이브 와이즈 DRIVE WISE 를 탑재한 쏘울 EV 를 공개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자동차 기업들이 전자 기술을 도입하면서 자동차 역시 스마트해지고 있는 모습 이었는데요 머지않은 미래에는 상상하기만 했던 영화 속 자동차의 모습을 현실에서 만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디트로이트 모터쇼 혁신보다는 고급화 디트로이트 모터쇼는 먼저 개최한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의 영향으로 세계 4대 모터쇼로서의 위상을 위협받았습니다 CES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미래 자율주행 및 전기차 기술이 먼저 공개되었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을 가진 세계적인 모터쇼답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포드는 지난해 콘셉트카로만 선보인 최고급 세단 올 뉴 링컨 컨티넨탈 을 볼보는 최고급 세단인 s90 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는데요 s90 은 앞차가 없는 상황에서도 차선 이탈 없이 셀프 주행이 가능한 기술이 적용되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자동차의 고급화 바람이 거센 일본도 10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한 렉서스의 쿠페 LC500 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고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의 초대형 럭셔리 세단 G90 국내명 EQ900 을 북미 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했으며 기아자동차는 프리미엄 대형 SUV 콘셉트카 텔루라이드 개발명 KCD12 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또한 콘셉트카 중에서는 아우디의 첫 수소연료전지차인 h 트론 콰트로 가 가장 눈에 띄었죠 CES가 첨단 전자 기술을 적용한 차들을 선보이는 데 집중했다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고급 자동차의 진수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제네바 모터쇼 친환경 기술 자동차에서 무엇보다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친환경 기술 입니다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 사건 이후 배출가스 규제가 전세계적으로 강화되는 분위기를 반영하듯 2016 제네바 모터쇼에는 다양한 친환경 차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친환경 차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 삼총사 를 공개했는데요 이에 뒤질세라 기아자동차도 SUV 하이브리드 모델인 니로 를 선보였습니다 하이브리드 노하우를 가진 일본 기업들도 대거 참여했는데요 도요타는 하이브리드 콘셉트카인 C HR 을 비롯해 수소차인 미라이 와 다양한 친환경 차를 전시했으며 렉서스는 LC500h 로 고성능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시장 진출을 알렸습니다 BMW는 대형 세단 7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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